미주투어 여행상담 070-4498-0692(한국) / 1-213-365-0003(미국본사)

LA투어/ 테마파크/ 테마파크/ 미서부 패키지 – 6박 7일

$339

일정표 참조
USC-5123
5박6일
1인 출발
매주 월, 수, 목, 금 출발
일정표 참조
성인 $549, 아동 $549, 유아(문의요망)
SKU: Cat2-Item1 SKU. 카테고리: , , .

[상품 특전]

하이라이트 관광지를 빠짐없이 둘러보는 알찬 일정! 정직한 옵션 가격!
ICEFIELD 설상차 탑승
전망 좋기로 유명한 해발 2281m에 위치한 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설퍼산 곤돌라는 이용)


[주요일정]

하이라이트 코스중 여유롭게 필수 코스로만 꾸며진 엑기스 일정!
보우호수 – 콜롬비아 ice field – 까마귀발빙하 – 레이크루이스 – 동화같은 밴프 – 밴프 스프링스 호텔
요호국립공원 – 자연의다리-에메랄드 호수


[고급리죠트 숙박 일정]

2002년 6월 G8정상회담 장소이자 4계절 종합 휴양지인 델타 캐나나스키 호텔 숙박
(호텔내 무료 – 사우나/온천/수영장 사용 가능)


<조인하실 집결지 정보 – 장소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시애틀 미팅장소
08:30 타코마팔도
09:00 페더럴이마트
09:30 SEATAC공항
09:45 QUALITY INN
10:00 밸뷰 남대문
10:45 린우드H-MART

♥밴쿠버 미팅장소
12:00 다운타운 H-MART
T.B.A.   YVR

안내사항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도로사정, 날씨 등)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권장 도착시각: YVR-12시 이전, SEA-11시 이전
권장 출발시각: YVR-21시 이후, SEA-23시 이후
포함사항 차량, 가이드, 식사, 호텔, 국립공원 입장료, 공항 픽업 및 샌딩, 페리.
불포함사항 팁(만 3세 이상)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 10불씩 $60
– 식사팁 끼니당 1불씩 $14
– 호텔팁 박당 1~2불씩
– 선택관광
– 여행자 보험
(**모든 투어의 옵션관광은 현장에서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합니다.**)
준비물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바람막이 재킷, 모자, 수영복, 사진기, 선글라스, 상비약 등
일정/지역 여행세부일정 참고사항
밴쿠버 다운타운

1일

 

밴쿠버공항 및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및 중식

차이나타운으로 이동

■ 밴쿠버의 민속촌 개스타운 관광

■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관광

■ 120만 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 공원 관광

차이나타운: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 번째,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 상징이다.

개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다.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다. 개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다.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다. 화창한 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스탠리 파크: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다.

 

Hotel: Comfort Inn Surrey 또는 동급

식사:중식/석식

밴쿠버
메릿
레벨스톡

2일

 

■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 UNESCO 지정 세계문화 유산 중 하나이며, 길이 약 1,500km, 너비 약 80km인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

■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대표적인 농업지역인 칠리왁을 경유

■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였던 호프에서 중식

■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메릿 경유

■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 경유

■ BC 남부 내륙의 Shuswap Lake가 감싸고 있는 호반의 도시 새먼암, 시카무스 경유

■ 캐나다 대륙 횡단 철도의 주요 완성지 라스트 스파이크 관광

■ 주요 정차 도시인 레벨스톡 도착

■ 석식 및 호텔 투숙

[투어 하이라이트]

    1. 블랙곰들의 놀이터 호프

    2. 캐나다 서부 록키의 지맥인 코키할라 고개

    3. 컨츄리 뮤직의 중심지 메릿과 두 개의 톰슨 강의 합류하는 캠룹스

    4. 캐나다 태평양 철도 회사의 본거지 레벨스톡

 

Hotel: The Hillcrest Hotel, a Coast Resort in Revelstokes, BC or same class

식사:조식/중식/석식

레벨스톡
루이즈호수
카나나스키스

3일

 

■ 조식 후 호텔 출발

■ 태고의 신비를 느껴보는 아름다운 절경의 캐나다 록키 관광

■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 관광

■ 유네스코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즈 호수 관광

* 레이크 루이즈 호수 *

    – 해발 2,646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보는 투어!

    –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 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소개하였습니다.

    – 감미로운 유키쿠라모토의 피아노 선율이 가슴 속에 전해오며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샤또 레이크 루이즈 호텔 등 주변관광

■ 2002년 6월, 세계 G8 정상 회담 장소이자 사계절 종합 휴양지인 카나나스키스로 이동

* Delta Kananaskis Delta Lodge Resort *

    – 알버타주 최고의 리조트로 록키 산맥 심장부의 카나나스키스 계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골프, 승마, 스키, 하이킹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 G8 정상회담이 열릴 정도로 주변 경치가 뛰어나며 그리즐리 곰, 엘크, 무스 등

      야생동물과 함께 대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을 만끽하세요!

■ 석식 및 호텔 투숙

[투어 하이라이트]

    1. 세계 3대 국립 공원인 밴프 국립공원

    2. 아기자기한 매력! 밴프 시티

    3. 숨 막힐 듯한 아름다움 레이크 루이즈

    4. 럭셔리함과 자연의 경치가 더해진 페어몬트 계열의 샤또 레이크 루이즈 호텔

    5. 록키 산맥 심장부 카나나스키스 계곡

 

Hotel: Delta Lodge at Kananaskis, Kananaskis Village, AB or same class

식사:조식/중식/석식

카나나스키스
밴프
레벨스톡

4일

 

■ 조식 후 호텔 주변 산책로를 따라 록키의 숨결을 느끼며 출발

■ 세계 3대 국립공원의 하나인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 스코틀랜드 밴프셔에서 이름을 따온 밴프에 도착

■ 캐스케이드 산의 위엄을 조망해 보는 밴프 시내관광

■ 100여 년 전통의 밴프 스프링스 호텔 구경

■ 보우 강, 1954년도 마를린 먼로가 주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인 보우 폭포 관광

■ 해발 2,281m의 설퍼산 정상을 탐험해 보는 밴프 곤돌라 탑승

★★선택관광: Banff Gondola 탑승(C$40-성인: 만 16세 이상) (C$20-어린이: 만 6세~15세)

    – Banff 곤돌라를 동영상으로 미리 체험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 듯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

★★사계절 선택관광: 유황온천 $20 ★ (Upper Banff Hot spring)

(수영복&수건 개별지참, 대여가능/비용별도)

    – 캐나다 록키산맥 내 최대 도시인 밴프에 위치한 천연 야외 온천이다. 물의 온도는 38도 이상으로 늘 유지되며, 높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요호 국립공원으로 이동

■ 보석을 닮은 아름다운 에메랄드 호수 관광

■ 수백 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연의 다리 관광

■ 에머랄드 호수 관광 후 캐슬 마운틴, 영국 신부 런들 경의 이름을 딴 런들산, 엘크 사슴들의 휴식처 “버밀리온 호수”등의 비경을 감상하며 롸저스 패스로 이동

■ 철도의 중심 레벨스톡으로 이동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투어 하이라이트]

1. 밴프 스프링스 호텔

2. 보우 폭포, 보우강

3. 서프라이즈 코너

4. 밴프 곤돌라

5. 요호 국립공원

6. 에메랄드 호수

7. 자연의 다리

 

Hotel: The Hillcrest Hotel, a Coast Resort in Revelstokes, BC or same class class

식사:조식/중식(자유식)/석식

레벨스톡
캠룹스
밴쿠버

5일

 

■ 조식 후 호텔 출발

■ BC주 남동부 내륙도시인 새먼암, 캠룹스, 메릿을 지나 호프에서 중식

칠리왁을 지나 밴쿠버 도착

■ 석식 및 호텔 체크인

 

Hotel: Comfort Inn Hotel 또는 동급

식사:조식/중식/석식

밴쿠버빅토리아밴쿠버

6일

 

■ 호텔 픽업 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페리를 타고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는 밴쿠버 섬으로 출발

-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 섬 남쪽 끝에 있는 빅토리아는 BC주의 주도이며 길이 약 515km, 너비 272~592km이며 면적은 21만 7,291km”의 세계에서 9번째로 크며 캐나다에서 2번째로 큰 섬이다. 1838년 토머스 심프슨이 발견하였고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섬으로 명명되었으며 여왕의 이름을 딴 도시답게 영국의 색채가 강하게 풍기며 정원의 도시(City of Garden)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선택관광 : 부차드가든 관광

– 어른 : $25.50 + Tax
– 청소년(13-17) : $12.75 + Tax
– 어린이(5-12) : $3.00 + Tax

부차드 가든: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 떨어진 곳에 있는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이곳을 소유주인 부차드 부부가 1900년대에 개조, 오늘날 빅토리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총 50에이커에 달하는 부차드 가든은 연중무휴로 개방되고 있다.

■ 빅토리아 시내 관광 – 1908년 유럽풍으로 우아하게 완공된 엠프레스 호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행정의 중심지이며 1897년에 완공된 빅토리아의 상징물인 주 의사당, 국회 의사당 앞쪽에 있는 항구이며 빅토리아의 중심지인 이너하버 등

★★선택관광: 미니어처 월드 (C$20)

■ Swartz Bay 페리 터미널로 이동 후 밴쿠버 도착 및 해산

식사:조식

 

★★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
♥♥♥항상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도로 사정, 날씨 등)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약금 결제방법 안내>

★이상품 할인가 $339

☞이상품은  미주투어 홈피에서 바로 예약 가능 하며, 신용카드/페이팔(Pay Pal)로 예약금을 바로 결제 가능 합니다.

★결제하시는 예약금 : $100


★잔금 결제 안내★

1. 총 투어 비용 중 예약금으로  $100 이 먼저 결제 되며 – 잔금은  미주투어 담당자가 예약 주문 확인후 – 결제정보를  예약시 기입하셨던 고객님의 이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 (예약시 정확한 정보 입력 부탁 드립니다.)

2. 결제정보를 받으신후 잔금은  예약시점으로 부터 최대 일주일 이내까지 입금 완료 해주셔야 합니다.

투어 일자가 일주일 이내로 타이트 하실 경우 2일 이내 입금완료 해주셔야 합니다. 잔금 입금은 한국계좌 입금/미국계좌 입금만 가능 합니다.

3. 일주일이내까지 입금 완료가 되지않았을 경우( 일주일 이내 투어 출발시는 2일 이내) 투어는 자동 취소 되며, 예약금은 미주투어 여행 약관에 의거하여 환불 됩니다.


★한국 계좌 또는 미국계좌로 한번에 입금을 원하세요?

☞투어 비용을 한국 계좌/미국계좌로 입금 요청 하시면 미주투어 담당자가 기입하셨던 이메일로 결제정보를 발송해 드립니다. 한국계좌/미국계좌 입금 요청하기

결제정보를 받아 보신후 미주투어 한국 계좌/미국계좌로 입금 부탁 드립니다. 입금 확인후 – 상품  예약 완료후 –  확정서가 담긴 이메일을 발송 합니다.


<추가할인 안내>

★4인 가족이  한 방을 사용할 경우 3번째 4번쨰  가족은 추가 할인 됩니다. (문의 주세요!)

$499(4인1실)
$529(3인1실)

- 본 여행상품은 록키와 빅토리아의 일정이 서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출발일이 임박하여 예약하실 경우 투어비용이 오를 수 있습니다.
– 여행 계획이 있으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경비를 줄이는 길입니다.

<예약절차>

1. 출발 인원수를  정하신후 -> 2.출발일 선택을 클릭 하신후 -> 3.달력에서 원하시는 출발 일자를 선택 -> 4.출발장소에 8군데 집결지(일정표 참조)중 조인하실 집결지명을 직접 기입 -> 5.장바구니에 추가 ->    6.결제하기 진행

7. 예약접수 -> 8. 예약시 기입하셨던 이메일로 인보이스 자동 발송 -> 9. 주문확인후 미주투어 담당자가 예약  진행 -> 10. 예약 확정후 바우쳐가 담긴 컨펌 이메일 발송 -> 11.투어 출발!


<예약규정>

*여행 악관/ 일정표/ 설명서를 계약 내용으로 간주합니다. 여행자는 미주투어 웹사이트에 있는 여행 약관을 읽고 이해한 후 여행 요금을 지불하면 계약이 성립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예약 시 아래의 내용을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상품인 경우는 미 부시간으로 9am – 5pm(월- 금)에 하루 전에 예약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 금요일 18:00 이후 – 토/ 일요일 예약을 하실 때에는 꼭 유선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당일 이상의 상품인 경우는 1주 전에/ 타주 및 타국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2주전에 예약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이 타이트하게 예약하실 경우 꼭! 미주투어(1-213-365-0003)로 문의 먼저 부탁 드립니다.
(문의 하지 않으시고 예약 하셔서 좌석 마감일 경우 프로세싱 Fee로 8% 공제후 환불 됩니다.)


<유의사항>

★항공편으로 권장 도착시각: YVR-12시 이전, SEA-11시 이전
★항공편으로 권장 출발시각: YVR-21시 이후, SEA-23시 이후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도로사정, 날씨 등)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가이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여권을 소지하신 손님은 여행 출발일 최소 3일 전에 미국정부 전자여권 승인 싸이트인( https://esta.cbp.dhs.gov) 에 가셔서 사전승인을 받으신 후 승인번호를 출력해 오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분들은 미국비자가 있는 구여권을 꼭 가지고 가셔야 하며 한국 국적이면서 캐나다에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손님은 캐나다 최초 입국도장이 찍힌 구여권도 가져가셔야 합니다. 한번 허가를 받으셨다면 앞으로 2년 동안은 입국허가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이 미국방문이 가능합니다. 허가를 받은 후 다시 미국에 갈 때는 개인 신청번호를 입력하고 선택정보 5가지(비행편·출발도시·전화번호·이메일주소·미국 내 주소)만 수정하면 됩니다. 또 여행일정이 변경·취소된 경우에도 신청번호만 기억하고 있다면 아무 때나 해당사이트에 접속하여 정보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캐나다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 캐나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학생증, 캐나다 영주권자의 경우 여권과 PR카드, 캐나다 시민권자의 경우 여권과 시민권카드를 반드시 지참해 주셔야 합니다.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특별히 유의하여 주세요.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각국 입국 심사는 각 나라 입국 심사관의 고유권한이므로 입국 거절 및 입국 심사 지연 시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여권이나 비자 미지참 및 유효기간 경과 또는 임박 등의 문제로 입국이 거절되는 경우 이는 손님 각자의 책임이며 당사나 당사 직원은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하게 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입국 거부로 말미암은 행사비 반환은 없으며 이에 따른 귀국 편은 손님이 알아보셔야 합니다.


<여행중 알아두시면 유익한 정보>

 1. 여행 중 준비물 
겨울철에는 두꺼운 잠바, 스웨터, 여름철에는 긴 팔 옷, 양말, 기타 간편한 복장, 세면도구, 상비약이 필요합니다. 미서부 관광을 위해서는 적절한 서류(전자여권 및 미국 관광비자-오직B1/B2만 해당-)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캐나다 시민권자도 여권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 미국비자를 가지고 계시면서 새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경우에는 미국비자가 있는 구 여권을 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 

2. 출발 전 좌석 배정 
노약자분은 앞좌석을 원칙으로 배정하되, 매일 좌석을 순환하오니 서로 양보하여 즐거운 여행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 

3. 여행 시 단체 행동 
단체 여행 시에는 개인행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안내자에게 반드시 통보해 주십시오. 

4. 차량 안에서의 지켜야 할 규칙 
1) 차량 안에서는 절대 금주, 금연입니다. 
2) 뜨거운 커피와 음료수는 차량 밖에서 드시고 탑승하여 주십시오. 
3) 차량 안의 음식 부스러기 등은 봉지에 담으셔서 하차 시 지정된 쓰레기통에 버려 주시기 바랍니다. 
4) 차량 운행 중에 좌석에서 일어나는 것은 위험하오니 특히 주의하여 주십시오. 
5) 차량 뒤에 있는 화장실은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5. 미국에서 지켜야 할 공중도덕 
1) 화장실에서는 차례를 지켜 주시고, 화장실에서는 항상 금연합니다. 
2) 공중전화를 이용하실 때에는 전화를 거는 사람의 1M 후방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3) 엘리베이터 내에서나 식당 등에서 만나는 외국인에게 가볍게 인사 또는 미소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6. 호텔 사용 시 지켜야 할 사항 
1) 열쇠 : 호텔은 방문이 저절로 잠기므로 외출 시에는 항상 열쇠를 주머니에 넣어두시길 바랍니다. 
2) 소지품 : 호텔을 떠나기 전 두고 가는 소지품이 없도록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욕실 : 바닥에는 배수구가 없으므로 샤워커텐을 샤워욕조 안으로 넣으신 후에 사용하여 주십시오. 
4) 수도 : 각 호텔마다 수도꼭지 사용법이 다르오니 사용 방법을 잘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에어컨/히터 : 항상 에어컨과 히터는 같이 붙어 있습니다. 기계뚜껑을 열어서 확인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6) 수영장 : 수영장 사용 전에는 반드시 샤워 및 준비운동을 하시고, 다이빙은 절대 금물입니다. 수영장에는 수영복을 착용하신 분들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7. 팁 (팁은 북미인들의 생활습관이니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1) 식사 후 1인당 U$1 정도를 식탁에 놓아 주시기 바랍니다. (뷔페 식당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 호텔 봉사료는 방당 하루에 1인당 U$1 정도입니다. 침대 위 또는 탁자 위에 놓고 오시면 됩니다. 
3) 안내자와 운전기사에 대한 봉사료는 하루 U$10.00 입니다. (3세 이상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8. 전화 사용 방법 
호텔 방에서 외부로 전화 사용 시, 전화요금이 공중전화 때보다 30% ~ 100% 정도 더 비싸게 부과되며, 방에서 전화사용을 원하실 경우 프론트 데스크에 U$20 ~ 50.00을 예치하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사오니, 될 수 있으면 공중전화에서 전화카드를 사용하여 전화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1) 다른 호텔방으로 전화 시 : 보편적으로 “7” 또는 “9”를 방 번호 앞에 누르셔야 합니다. (정확한 사용법은 안내자에게 문의하십시오)
2) 미국 내 전화 사용: “1”을 먼저 누르시고, 지역번호를 포함한 전화번호를 누르시면 됩니다. 
3) 한국으로 전화 사용: 될 수 있으면 공중전화를 이용하세요. 더 저렴합니다. 


여행정보(Travel information)

♥일정표안의 여행지를 미리 감상해 보세요~*^-^*♥

★★ 벤쿠버 빅토리아섬★★

★★ 레이크 루이스★★

★★블랙곰들의 놀이터 “호프”★★

 ★★4계절 종합 휴양지인 델타 캐나나스키 호텔★★

 ★★설퍼산 곤돌라★★

★★캐나다 빅토리아섬 부차드가든★★

 

미주투어와 함께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예약문의
Schedule Print

교통편 Transportation

전용차량

포함사항

차량, 가이드, 식사, 호텔, 국립공원 입장료, 공항 픽업 및 샌딩, 페리.

불포함사항

팁(만 3세 이상)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 10불씩 $60 – 식사팁 끼니당 1불씩 $14 – 호텔팁 박당 1~2불씩 – 선택관광 – 여행자 보험 (**모든 투어의 옵션관광은 현장에서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합니다.**)

옵션/쇼핑 정보

일정표 참조.

여행지역

밴쿠버 다운타운, 레벨스톡, 루이즈 호수, 카나나스키스, 아싸바스카 빙하, 밴프, 요호 국립공원, 빅토리아, 부차드가든, 엠프레스 호텔

여행약관

미주투어 여행약관 적용.

필수사항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가이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여권을 소지하신 손님은 여행 출발일 최소 3일 전에 미국정부 전자여권 승인 싸이트인 https://esta.cbp.dhs.gov 에 가셔서 사전승인을 받으신 후 승인번호를 출력해 오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분들은 미국비자가 있는 구여권을 꼭 가지고 가셔야 하며 한국 국적이면서 캐나다에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손님은 캐나다 최초 입국도장이 찍힌 구여권도 가져가셔야 합니다. 한번 허가를 받으셨다면 앞으로 2년 동안은 입국허가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이 미국방문이 가능합니다. 허가를 받은 후 다시 미국에 갈 때는 개인 신청번호를 입력하고 선택정보 5가지(비행편·출발도시·전화번호·이메일주소·미국 내 주소)만 수정하면 됩니다. 또 여행일정이 변경·취소된 경우에도 신청번호만 기억하고 있다면 아무 때나 해당사이트에 접속하여 정보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캐나다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 행 리턴 이티켓, 캐나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학생증, 캐나다 영주권자의 경우 여권과 PR카드, 캐나다 시민권자의 경우 여권과 시민권카드를 반드시 지참해 주셔야 합니다.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특별히 유의하여 주세요.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각국 입국 심사는 각 나라 입국 심사관의 고유권한이므로 입국 거절 및 입국 심사 지연 시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여권이나 비자 미지참 및 유효기간 경과 또는 임박 등의 문제로 입국이 거절되는 경우 이는 손님 각자의 책임이며 당사나 당사 직원은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하게 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입국 거부로 말미암은 행사비 반환은 없으며 이에 따른 귀국 편은 손님이 알아보셔야 합니다.

추가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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